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기업은행 사외이사로 이정수 서울대 교수와 석병훈 이화여대 교수 선임

손영호 기자 widsg@businesspost.co.kr 2025-03-04 18:4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새 사외이사를 2명 선임했다.

4일 기업은행은 이정수 서울대 법학전문대 교수와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기업은행 사외이사로 이정수 서울대 교수와 석병훈 이화여대 교수 선임
▲ IBK기업은행이 새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기업은행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률과 경제 분야 전문가인 이 교수와 석 교수가 새로 사외이사진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까지 임기가 남은 이근경 전 재정경제부 차관보, 전현배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를 포함해 사외이사 4명의 뛰어난 전문성이 이사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두 사외이사의 임기는 같은 3년으로 임기 시작일은 2025년 2월28일이다.

이 교수는 1977년 2월생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출신이다. 석 교수는 1977년 9월생으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이번 선임으로 기업은행 등기이사 인원수는 6명으로 늘었다. 손영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3)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윤진한
동아시아가 어찌할 수 없는 미국인들의 이민자 조상들이라는게 강점입니다.가톨릭과 개신교!    (2025-03-04 21:53:36)
윤진한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지만, 미군정때 성균관 약탈하기 위한, 하위법과 대중언론.사설입시지때문에, 다른 대학들이 서울대 이기기 어려울것. 대중언론 과정으로 보면 주권.학벌없는 서울대 뒤 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 어떤 입장을 가졌어도, 욕구불만은 존재할것.@약탈당하면서도,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을 유지하며,미군정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차대전이전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과 교황청은, 동아시아가   (2025-03-04 21:52:44)
윤진한
소정의 성과 기대합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 대학관련, 대중언론도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합법적 인터넷 미디어인 댓글로 의견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같은 자유 민주주의 나라에도 학벌 존재합니다. 동아시아나 서유럽은 대학 역사가 오래되어, 세계사나 국사, 국제법.헌법.주권등을 종합하여 자격이 존중됨.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 서강대는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倭서울대. 경성제대   (2025-03-04 21: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