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투증권 김성환, 글로벌 운용사 CEO들 만나 금융상품 전략 논의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3-04 16:4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잇달아 만나 올해 금융상품 전략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국투자증권은 김 대표가 지난달 27일 그레고리 본드 '만 그룹' 대표와 오너 에르잔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대표가 각각 내한해 김성환 사장과 면담했다고 4일 밝혔다.
 
한투증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1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성환</a>, 글로벌 운용사 CEO들 만나 금융상품 전략 논의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지난달 27일 글로벌 운용사 최고경영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이번 면담에서 올해 글로벌 금융상품 전략 방향에 관련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들 운용사와 한국투자증권이 함께 공급하고 있는 월지급식 채권형 펀드의 성과와 향후 전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올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글로벌 금융상품전략과 국내 투자자를 위한 사모펀드·사모대출 시장 관련 글로벌 상품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을 협의했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