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MWC서 '상생협력관' 운영, 중소벤처기업 10곳 해외 진출 지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2-26 10:3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T는 3월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5’에서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KT 상생협력관’을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를 주제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생협력관에 참여하는 협력 기업은 △사이버텔브릿지 △코아소프트 △셀렉트스타 △파이온코퍼레이션 △베슬에이아이 △비전스페이스 △일만백만 △임팩티브AI △진인프라 △에이아이오투오 등 10곳이다.
 
KT MWC서 '상생협력관' 운영, 중소벤처기업 10곳 해외 진출 지원
▲ 26일 KT는 MWC에서 'KT 상생협력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KT >

상생협력관은 전시회장 특별관에 단독 부스로 마련된다.

KT는 자체 보유 대내외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상생협력관 참여 기업이 투자 유치와 수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유럽 현지 벤처캐피탈(VC) 초청 투자상담회 등 지원 프로그램을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벤처투자,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등과의 협력으로 기획됐다.

KT는 GSMA 공식스폰서 피칭 세션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현지 투자자 앞에서 투자설명회(IR) 피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는 협력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항공, 현지 숙박 등 출장 비용도 제공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