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남동발전 '청렴윤리경영 유공기관 표창 받아, 강기윤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2-25 17:3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남동발전이 청렴윤리경영 역량을 높이 평가 받았다.

남동발전은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동발전 '청렴윤리경영 유공기관 표창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76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기윤</a>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한국남동발전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청렴윤리경영 실천의지에 관한 긍정적 평가를 획득했다.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은 기업 및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청렴성과 윤리경영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 주관으로 기관별 고위 경영진의 청렴윤리경영 실천의지, 부패리스크 예방 및 관리, 윤리경영 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공부문 기관 3곳, 민간부문 기관 3곳을 유공기관으로 뽑는다.

남동발전은 기관장의 전폭적 지원 아래 윤리전담부서를 조직한 데 힘입어 정부경영평가 윤리지표 부문에서 평가군 가운데 최고등급을 지속해서 획득해 왔다고 설명했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강기윤 사장은 조직 운영철학으로 상호존중과 배려문화 조성, 열린경영과 소통공감 강조 등을 꼽으며 청렴윤리경영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남동발전은 이번 수상을 통해 청렴윤리경영을 확대해 공정한 경영원칙을 준수하고 국민권익위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반부패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강 사장은 “이번 수상은 남동발전 임직원 모두가 청렴과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실천한 결과”라며 “청렴윤리경영 기반 아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