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2023년 6월28일 국회에서 열린 아동보호체계 개선대책 민·당·정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만성적이고 고착화된 회사 내부 문제를 직시해 근원적 경영 현안을 발굴 제거하고 후배들을 위한 사명감으로 가슴 뛰는 성장엔진을 탑재한 남동발전을 만들어 나가자.” (2024/12/03, 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열린 경영현안 태스크포스(TF) 발대식에서)
“앞으로 수소 연료가 무탄소 전원의 주요 자원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탄소중립을 위해 세계적으로 수소 에너지 바람이 일어날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도·당진시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적극 동참해 무탄소 전원 개발을 위한 지자체, 공기업, 민간기업의 모범적 사례로 만들어 가겠다.” (2024/11/26, 충남도청에서 열린 당진 그린에너지 허브사업 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소통하고, 찾아가는 최고경영자(CEO)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
“궁극적으로는 수소나 암모니아 혼소 등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고 국내 발전 사업자들의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해외로 나가 신사업과 해외사업을 늘려가야 할 것이다. 이런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전 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저는 사장으로서 더 나은 남동발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미래 20년 뒤 남동발전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단단한 토대를 만들겠다.”
“그동안 안정적 수익원이었던 석탄 화력이 기후변화, 미세먼지 대책에 따른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어려움에 부닥쳤다. 미래 지향적인 신규 사업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 (2024/11/04, 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금은 거대 야당의 국정 발목잡기, 입법 폭주, 이재명 방탄 국회에 정말로 정부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당과 정부에 여러 문제가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 일이다. 당과 정부에 문제가 있는 것은 (총선이) 끝나고 나서 하나하나 해결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한다.” (2024/04/01,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일각에서 제기되는 총선 참패론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이런 퇴행적인 정치 모습은 이제는 걷어내야 한다. 선거를 앞두고 합종연횡하는 식의 단일화는 야합이자 성산구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2024/03/12, 창원시청 프레스센터를 찾아 야권 단일화와 관련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성산의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추진력 있는 3선이 필요하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여당 국회의원이 더 잘할 수 있다.” (2024/02/13, 경남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국민이 가공식품이든 신선식품이든 온라인 판매 상품을 구매하던 어떻게 하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식약처가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는 믿음을 줘야 한다.” (2023/10/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오염수 방류 ‘가짜뉴스’에 따른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식약처가 앞장서야 한다고 요구하며)
“니(너)나 가만히 계세요.”
“내가 니(너)라고 왜 못하나, 당신이 나를 훈계할 수 있느냐.” (2022/10/0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 논란을 둘러싼 여야 갈등 상황에서)
“접종 이상 반응을 정부가 완전히 책임진다고 느끼게 해야 하는데 전혀 없다. 접종률을 자랑만 하면 안 된다. 위중증 환자가 계속 생기고 대책은 없는데 누가 계속 맞냐. 인과성을 인정하는 것이 죽음보다 더 어렵다는 것이 보건당국의 생각이냐. 국민이 신뢰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2021/10/06, 국회 복지위원회의 질병관리청 국정감사에서 백신 접종 인과성 인정 비율이 적다는 것을 지적하며)
“과다 계상된 수목도 있지만 과소 계상된 수목도 있었다. 공원 조성 사업에서 보상 대상자 대부분의 보상 업무가 부실하게 진행됐다. 창원시도 수목 조사 업무를 했던 용역업체에 책임을 물어 징계를 내렸다. 용역업체 잘못을 제게 전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 22년 넘게 소유하다 수용당한 땅으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단기 시세차익을 얻은 투기와는 거리가 멀다. 억울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 크다.” (2021/08/24, 소유한 과수원이 공원 부지로 수용되는 상황에서 과다 보상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탈당 요구 처분을 받자)
“인과관계가 없어도 백신 접종 후 17시간 만에 사망하는 사례가 있으면 국민이 맞으려고 하겠나. 국민이 안심하려면 (상온 노출이 있었던) 신성약품 539만 개를 전수 검사해 봐야 하지 않나.” (2020/10/22,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고령층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 뒤 사망자가 속출하는 상황에 접종 중단 및 전수 검사를 촉구하며)
“곶감을 빼 먹을 수는 있지만 소는 누가 키우나. 혜택을 줄이든 부담을 늘리든 해야 한다.” (2020/10/20, 국회 보건복지위의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케어’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지적하며)
“밥이 상했는데 탄수화물 양이 똑같은 양이므로 효과는 변함없고 안전하다고 할 수 있나.”
“괜찮다고 안심해도 된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부유물(백색 입자) 나오는 걸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도 접종할 수 있겠나.” (2020/10/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백색 입자가 발견된 독감백신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백신은 정부가 무상으로 접종하는 것인데 과연 이상이 없는지, 전수 검사를 한 것도 아닌데 누가 그 백신을 맞겠냐. 일반 국민께 어떻게 괜찮다고 백신을 맞으라고 할 것이냐.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부터 백신을 맞는 게 우선이다.” (2020/10/07,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상온 노출’ 논란이 있었던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관리 문제를 짚으며)
“인터넷 마약류 (불법) 판매 광고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를 단속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이버조사단 전담 인력은 1명에 불과하다. 식약처 사이버조사단이 지속해서 모니터링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는 등 마약 유통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 인원으로 증가하는 불법 광고를 적발하는 데 한계가 있다.” (2020/10/04, 활개를 치는 인터넷 마약류 불법 판매 광고를 단속하는 식약처 전담 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이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이 취소가 아닌 보류 상태라고 알려왔다. 산업자원부는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다시 넣어야 한다.” (2020/06/29, 신한울 3·4호기 건설 사업이 보류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신한울 3·4호기 등 신규 원전 건설이 백지화되면서 두산중공업과 협력업체들 경영이 매우 어렵다. 기존 에너지 산업 구조를 전환하면서 발생하는 피해는 국가가 보상해야 한다.” (2020/06/04, ‘탈원전 피해보상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창원, 경남의 산업위기 극복해법은 탈원전 정책 폐기에 있다. 에너지 산업 근간을 흔들고 세계 최고 원전기업을 사지로 내모는 졸속 원전 정책을 중단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해달라.” (2020/05/22, 경남 창원시를 지역구로 둔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과 당선인 5명 전원의 공동 성명을 통해 지역 대표기업이자 원자력 발전 설비 제작업체인 두산중공업의 경영 위기 해결을 정부에 촉구하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창원 성산 경제가 어렵다. 두산중공업과 원전 관련 중소기업과 노동자들이 많이 힘들어한다. 국회에 가면 반드시 탈원전 특위를 구성하고 문재인 정부 들어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후보 단일화는 해서도 안 되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진보진영 후보들의 단일화를 가정하고 선거를 뛰었다. 정치인이라면 단일화보다는 좀 더 정체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주민을 만나야 한다.” (2020/04/16,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선거사무실에서 연합뉴스와 당선자 인터뷰를 진행하며)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를 창원시 성산구에 공천하는 것은 공정하지도 않고 공정한 룰도 아니다. 공정한 경선만이 승리를 담보한다. ‘창원성산’이란 자갈밭, 천수답을 문전옥답으로 만들기 위해 당원들과 20년간 노력을 했다. 그동안 가꾼 텃밭을 놔두고 어디로 가란 말이냐.” (2020/02/12, 경남 창원시청에서 탈원전 정책 폐기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서 김태호 경남도지사 창원시 성산구 선거구 출마설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며)
“보다 많은 분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의욕이 앞섰다. 경남FC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 절차를 지키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앞으로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남FC 측에는 잘못이 없었다는 점을 적극 소명하고 이로 인해 경남FC가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2019/03/31, 입장문을 통해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에 사과하며)
“갑자기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중단해서 그걸 보고 투자를 하거나 인력을 뽑아 대비하던 업체들이 눈물로 호소하는 걸 봤다. 이번 선거는 독주와 아집을 부리는 경제 정책을 바꾸라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돼야 한다.” (2019/03/11, 창원에서 원전업체들을 연이어 방문해 원전 산업 침체의 영향을 받는 창원 지역의 민심을 살피며)
“대통령 업무지시 1호가 일자리 창출이었으나 취업자 수는 10년 만에 가장 낮고 실업자 수는 19년 만에 가장 높다. 민생 경제는 이미 파국의 길을 걸어가고 있으나 문재인 정부는 서민 경제까지 허무는 정책을 고집하며 예산을 계속 쏟아붓고 있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두산중공업과 285개 협력사가 줄도산 위기에 처했는데 이를 온몸으로 막아내고 신한울 원전 3, 4호기 건설을 재개하겠다. 이번 선거를 통해 잘못된 경제 정책을 향한 민심을 표현하고 시장경제 발목을 잡는 세력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선거가 다가오니 또다시 나쁜 정치가 고개를 치켜들고 ‘후보 단일화’ 운운하며 민심을 왜곡하는 야합정치로 창원의 시계를 과거로 돌리려는 시도가 나온다. 단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선거 공학적으로 단합하는 것은 혼선만 야기하고 지역민들에게 아무런 실익이 없다.” (2019/03/06, 창원 성산구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표명하며)
“지방선거가 60일도 채 남지 않았다. 김태호 경남지사 후보를 중심으로 자유한국당이 경남의 자존심을 되찾고 보수우파가 단결하는 데 중심에 서겠다.” (2018/04/16, 성명서를 통해 자유한국당에 남아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 다른 후보들의 당선을 돕겠다며)
“지지도가 높지 않고 지역에 공헌한 적도 별로 없는 후보를 공천한 것은 민심에 역행하는 사천, 밀실 공천, 낙하산 공천이다.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 향후 거취를 정하겠다.” (2018/04/01,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창원시장 공천 탈락에 불만을 드러내며)
“창원시, 진해시, 마산시가 합쳐 통합 창원시가 출범한 지 8년 차에 접어들지만 일체감이 형성되기는커녕 마산, 진해권 시민들은 상실감, 박탈감이 크다. 마산과 진해의 이름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 (2018/01/01, 창원시 진해구 수도동에서 개최한 해맞이 행사에서 창원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표명하며)
“지속 가능한 선별적 복지를 해야 한다. 새누리당과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선택적 복지를 지향하고 있다. 복지는 지속 가능해야 하고 선별적으로 가는 게 옳다. 굳이 목말라하지 않는 사람에게 물을 줄 필요가 있느냐. 목말라하는 사람에게 물을 더 많이 주도록 해야 한다.” (2015/03/17,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논란을 옹호하며)
“강신명 경찰청장이 대북 전단은 단속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법적 근거가 만들어지면 안 된다. 우리나라는 시민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는 민주사회다. 북한은 핵 개발을 하고 있고 잘못되면 불바다를 만들 수도 있다. 북한에 대북 전단이 핵무기보다 강도 높은 수단이 될 수 있다.” (2014/10/13,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옹호하며)
“근로기준법 개정안 공동발의 참여는 실무진의 착오다. 실무진 차원에서 협의가 이뤄져서 내용을 직접 보지도 못했다. 직접 개정안을 검토했다면 절대로 공동발의에 참여하지 않았을 것이다. 휴일근무수당 지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개정안에 절대 반대한다.” (2014/10/10, 근로기준법보다 근로조건을 후퇴시키는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일부 개정안 발의에 참여했다가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여론이 악화하자 이를 철회하며)
“공무원연금은 국민연금과 달리 공무원의 박봉을 보상하는 의미가 있지만 국민연금과 너무 차이가 커서 국민감정에 맞지 않고 논란이 된다.” (2014/10/07,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열린 안전행정부 국정감사에서 공무원연금 개혁 필요성에 공감하며)
“음주 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다. 한 잔을 마셨더라도 차를 두고 가는 습관을 길러 음주 운전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014/09/20, 최근 4년 동안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인원이 120만 명에 이른다며)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폐해가 많다. 흡연의 자율을 보장하더라도 그로 인해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은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는 게 사회적 공감대다.” (2013/11/19, SBS라디오 인터뷰에서 길거리 흡연 방지법이라 불리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여야 떠나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기업 사이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고 기업의 기술개발 동기를 위축시키는 산업스파이의 처벌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 스스로 핵심 기술 보안책을 마련해야 한다.” (2013/10/12, 최근 3년 동안 산업기술을 국내외로 빼돌리다 적발된 인원이 800여 명에 이른다며)
“몰래카메라 촬영은 피해 상대방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죄의식이 낮으며 처벌 또한 관대하다. 몰카범 처벌 강화와 함께 성도착증 치료 병행이 필요하다.” (2013/10/03, 3년 사이 몰래카메라 촬영과 관련한 성범죄가 3배 가까이 늘었다며)
“다문화 사회로 진입이 본격화하면서 외국인 범죄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지문을 확보하는 등 경찰과 자치단체, 법무부 3자 간 긴밀한 협조로 적극 대응해야 한다.” (2013/09/28,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저지른 살인, 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 폭력 범죄가 4년 동안 60% 증가했다며)
“장애인 예비후보자는 선거 운동에서 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따른다. 장애인 예비후보자와 비장애인 예비후보자 간의 평등한 경쟁을 유도하고 장애인의 피선거권을 강화해야 한다.” (2013/09/18,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장애인 예비후보자의 활동 보조인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내용을 뼈대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다며)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의 취지와 목적은 국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있기 때문에 이에 부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 (2012/10/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지정기록물 보호기간 단축을 주장하며)
“문재인 대선후보가 정상회담 녹취록에 들어있는 내용에 동의하고 계신 지 밝혀야 한다.” (2012/10/16, 국회 앵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의혹을 거론하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연관된 것은 우리 당이 무조건 반대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민주당이 박 후보와 연관된 부분이 있으면 무조건 자료요청을 하는 게 문제다. 진상규명은 필요하면 다시 할 수 있지만 국정감사에서 증인 채택 등을 통해 과거사를 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2012/10/0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의 장준하 선생 의문사 재조사 관련 증인 채택 요구를 비판하며)
“창원시민의 마당쇠로 일하고 싶다.”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는 정치인, 지역의 봉사자로서 우리 사회의 아픈 곳을 구석구석 살피는 창원시민의 마당쇠가 되어 시민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대변자가 되겠다.”
“환경과 복지를 가장 우선적 정치과제로 삼고 시민이 공감하는 복지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
“노동자가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창원, 내 집 마련에 걱정 없고 자녀교육에 근심하지 않는 창원, 청년실업 걱정 없는 창원,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창원, 초고령화에도 걱정없는 복지 창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2/01/05, 경남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서의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며)
“투명한 민주 선거문화와 시민을 우선하는 시민 경선을 강력히 제안하며 심사 규정 또는 당헌 당규에 의한 공정한 시민 경선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중앙당과 경남도 경남추천위와 공천심사위에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들의 요구를 무시한 채 특정 후보를 위한 밀실, 정실 정치가 이뤄진다면 한나라당은 심각한 위기에 처할 것이며 관철되지 않으면 집단행동을 불사하겠다.” (2004/05/04, 창원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의 창원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 반발하며)
“광역도시계획은 광역화가 되어 있는 도시를 기반으로 해서 교통망이나 상하수도망 등의 유기적인 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수립하는 것으로 안다. 마산, 창원, 진해는 광역화가 되어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굳이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단순히 그린벨트 조정을 위해서라면 광역도시계획을 내세울 필요가 없다. 광역도시화를 위한 뒷받침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허울 좋은 광역도시계획으로 묶을 필요가 무엇인가.” (2002/03/10, 경남도의회에서 건설도시국과 경남발전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조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