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취임 뒤 첫 임직원 소통 행사,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2-23 12:22: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직원들과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NH농협은행은 강태영 행장이 21일 서울시 본사 인근 식당에서 취임 뒤 첫 ‘은행장과 함께(With CEO)’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4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NH농협은행장 취임 뒤 첫 임직원 소통 행사,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 첫 번째)과 직원들이 21일 서울시 본사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보내고 있다. < NH농협은행 >

농협은행 With CEO 행사는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해마다 진행하는 임직원 소통 행사다. 

강 행장은 직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눈 뒤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효율적이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창영 농협은행 리스크총괄부 계장은 “업무현장에서 느낀 점을 직접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토대로 동료 직원들과 소통하며 성장해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