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취임 뒤 첫 임직원 소통 행사,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2-23 12:22: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직원들과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NH농협은행은 강태영 행장이 21일 서울시 본사 인근 식당에서 취임 뒤 첫 ‘은행장과 함께(With CEO)’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5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NH농협은행장 취임 뒤 첫 임직원 소통 행사,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 첫 번째)과 직원들이 21일 서울시 본사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보내고 있다. < NH농협은행 >

농협은행 With CEO 행사는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해마다 진행하는 임직원 소통 행사다. 

강 행장은 직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눈 뒤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효율적이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창영 농협은행 리스크총괄부 계장은 “업무현장에서 느낀 점을 직접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토대로 동료 직원들과 소통하며 성장해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