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1조6267억 규모 서울 가양동 CJ부지 업무복합시설 공사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2-18 13:4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1조6천억 원이 넘는 업무복합시설 신축공사를 따냈다.

현대건설은 18일 인창개발과 ‘가양동 CJ부지 업무복합시설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1조6267억 규모 서울 가양동 CJ부지 업무복합시설 공사 수주
▲ 현대건설이 인창개발과 1조6267억 원 규모의 업무복합시설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

이 사업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92-1번지 일대 지하 7층~지상 14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근생시설 등을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조6267억 원으로 2023년 현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49% 규모다.

계약기간은 기존 건축물 철거기간을 포함해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된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