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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마라 마파두부 덮밥' 선보여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2-16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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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중식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와 냉장 간편식 '박은영 마라 마파두부 덮밥'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마라 마파두부 덮밥은 홍콩에 있는 사천요리 전문 레스토랑 '그랜드 마제스틱 시추안'의 수셰프로 근무하는 박은영 셰프만의 조리법과 소스 등을 담았다.
 
세븐일레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마라 마파두부 덮밥' 선보여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박은영 셰프와 '박은영 마라 마파두부 덮밥'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연합뉴스>

두반장과 두부, 다짐육 등에 매콤하고 알싸한 맛의 마라를 더해 부드럽고, 고소하면서도 고기가 씹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설명했다.

박진희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고물가로 외식 지출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있다 보니 스타셰프 요리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편의점표 협업 상품들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박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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