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B737-8 기종 예비 엔진 도입, "정비상황 대응체계 강화"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2-14 09:3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 B737-8 기종 예비 엔진 도입, "정비상황 대응체계 강화"
▲ 티웨이항공이 B737-8 기종 예비엔진을 구매했다. 사진은 티웨이항공의 항공기 엔진의 모습. <티웨이항공>
[비즈니스포스트] 티웨이항공은 안전 투자확대의 일환으로 B737-8 기종 전용 예비엔진을 구매했다고 14일 밝혔다.

엔진 제작사는 CFM인터내셔널이다. 이곳은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와 프랑스 사프란에어크래프트의 합작사이다.

예비 엔진 도입을 통해 B737-8 기재 확대에 따른 정비 역량을 강화하고, 해당 기종의 예상치 못한 엔진 관련 정비상황에도 대응체계를 강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티웨이항공은 항공기 가용성과 운항 안전성을 높여 항공기 운영 효율화에 나서기로 했다.

보유기종 38대 중 B737-8은 2대다. 회사는 2027년 말까지 B737-8 보유대수를 20대까지 늘려나가며 현 주력 기종 B737-800NG을 대체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A330-300 예비 엔진 1개와 B737-800NG 예비 엔진 6대를 운영하고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