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에 신규 모드 '1 대 1 아레나' 추가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2-13 09:26: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34.1 업데이트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훈련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1대 1 아레나’를 아케이드에 추가했다. 1대 1 아레나는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모드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에 신규 모드 '1 대 1 아레나' 추가
▲ 배틀그라운드가 34.1 업데이트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 <크래프톤>

두 이용자는 전투 시작 전 원하는 장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제한 시간 동안 작은 전장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총 세 라운드에 걸쳐 전투가 진행되며, 두 라운드를 먼저 승리하는 이용자가 최종 승자가 된다.

1대 1 아레나는 PC에서는 2월12일부터 2월26일까지, 콘솔에서는 2월20일부터 3월6일까지 운영된다. 

균형 잡힌 무기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 플레이 밸런스를 조정했다. 상대적으로 높은 사용률과 승률을 보이고 있는 Mk12의 수직 및 수평 반동을 증가시키고, 거리별 피해량을 일정 비율로 낮췄다. 7.62㎜ 탄약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5.56㎜ 탄약 사용 총기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무게를 줄였다.

또한 산탄총(SG)의 전반적인 특성을 유지하면서 탄 퍼짐, 피해량, 반동 등 각 총기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조정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올해도 2개월 간격으로 건 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탈 것의 성능과 기능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이전보다 속도감 있는 게임 플레이를 위해 다양한 탈 것의 최대 속도와 가속도를 높였다. 다시아, 미라도, 포니 쿠페, 쿠페 RB에는 ‘트렁크 시스템’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차량 트렁크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아이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일부 탈 것의 무게, 타이어 체력 등을 조정했다.

이외에도 △사녹 맵의 일부 지역 업데이트 △에란겔 및 태이고 맵의 주유소에 주유 기능 추가 △경쟁전 시즌 34 시작 및 시즌 33 보상 제공 △성장형 무기 스킨의 킬피드 스킨 개선 △사녹 및 에란겔 맵 관련 버그 수정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