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국가안보실장 신원식 미국 국가안보실장과 첫 통화, "워싱턴서 회동 합의"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2-06 11:3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통령실 국가안보실과 미국 정부 간 고위급 접촉이 성사됐다.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최근 마이크 왈츠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전화 통화를 통해 한미 공조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른 시일 내 회동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6일 밝혔다.
 
국가안보실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2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원식</a> 미국 국가안보실장과 첫 통화, "워싱턴서 회동 합의"
신원식 국가안보실장(가운데)이 2024년 11월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대상 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식 실장은 왈츠 보좌관과 나눈 통화에서 한미관계와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을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차원의 공조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신 실장은 왈츠 보좌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왈츠 보좌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가 협력을 확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폭넓은 협의를 위해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