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마켓 유한킴벌리와 업무제휴, 크리넥스·하기스 포함 생활용품 경쟁력 강화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2-06 10:2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마켓이 생활용품 전문기업 ‘유한킴벌리’와 손잡았다.

G마켓은 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유한킴벌리와 업무제휴협약(JBP)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G마켓 유한킴벌리와 업무제휴, 크리넥스·하기스 포함 생활용품 경쟁력 강화
▲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오른쪽)과 윤현진 유한킴벌리 한국지사 영업부문장이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업무제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G마켓 >

이날 협약식은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과 윤현진 유한킴벌리 한국지사 영업부문장이 참석했다.

G마켓과 유한킴벌리는 업무제휴협약 체결로 올해 안에 G마켓에서 판매하는 유한킴벌리 상품 거래를 늘리고 유한킴벌리 상품의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고 G마켓은 설명했다.

G마켓은 유한킴벌리와 전략적 업무제휴 관계 구축으로 크리넥스, 하기스, 좋은느낌, 화이트, 마이비데 등 유한킴벌리 생활용품 브랜드 판매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마켓은 사이트 속 주요 프로모션과 마케팅 자원을 유한킴벌리에 우선 제공한다. 유한킴벌리는 자사 브랜드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을 세웠다.

이 본부장은 “생필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핵심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유한킴벌리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며 “국민 브랜드로 불리는 다양한 유한킴벌리 제품을 G마켓에서 더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