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오위즈, 미국 '울프아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2-05 10:3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오위즈는 미국 게임 개발사 ‘울프아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울프아이 스튜디오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 게임사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 ‘디스아너드’, 1인칭슈팅(FPS) 게임 ‘프레이’로 알려진 ‘아케인 스튜디오’의 창립자 라파엘 콜란토니오와 줄리언 로비가 2018년 설립했다. 
 
네오위즈, 미국 '울프아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 네오위즈가 5일 미국의 ‘울프아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신작 레트로 공상과학 역할수행게임(RPG)과 판권계약을 맺었다.

1900년대 미국 콜로라도에서 펼쳐지는 몰입감 있는 1인칭 시뮬레이션과 강한 인터랙션 및 내러티브가 특징이며 PC·콘솔 플랫폼으로 개발된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뛰어난 내러티브와 개발력을 갖춘 울프아이 스튜디오는 네오위즈 지식재산(IP) 프랜차이즈화에 힘을 실어줄 전략적 파트너사”라며 “울프아이 스튜디오와 함께 매력적인 이야기의 PC·콘솔 신작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는 ‘IP 프랜차이즈화’ 전략을 내세우고 해외 개발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국 ‘울프아이 스튜디오’는 폴란드 개발사 ‘블랭크’와 ‘자카자네’에 이은 네오위즈의 세 번째 파트너사다. 회사는 글로벌에서 인정받는 IP 확보 및 프랜차이즈화를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삼고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