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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 딥시크-R1 모델 제공 시작, 생성형 AI 활용 확장 지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2-03 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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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딥시크-R1 모델을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인 아마존 베드록과 머신러닝 플랫폼인 아마존 세이지메이커에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딥시크-R1은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올해 1월20일 선보인 AI 추론 모델이다.
 
아마존웹서비스 딥시크-R1 모델 제공 시작, 생성형 AI 활용 확장 지원
▲ 아마존웹서비스는 3일 딥시크-R1 모델을 생성형 AI 플랫폼에서 제공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 

딥시크는 딥시크-R1이 기존 AI 추론 모델과 비교해 90~95% 가량의 비용을 절감하고 강화된 학습 기법으로 우수한 추론 능력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아마존웹서비스는 거래사에게 딥시크-R1 모델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

아마존 베드록에서 사전 학습된 모델을 앱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통합할 수 있고,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통해서는 맞춤형 학습과 배포를 할 수 있다.

모델 배포는 △아마존 베드록 마켓플레이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점프스타트 △아마존 베드록 커스텀 모델 임포트 △AWS EC2 Trn1 인스턴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아마존웹서비스는 “거래사들이 딥시크-R1 모델을 통해 AI 기술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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