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카드 웹케시와 공동 마케팅 협약, "기업카드 모집채널 다변화"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1-22 17:1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카드 웹케시와 공동 마케팅 협약, "기업카드 모집채널 다변화"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강원주 웹케시 대표이사가 21일 공동마케팅 협약식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카드>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카드가 경리플랫폼 ‘경리나라’의 운영사 웹케시와 손잡고 중소기업 시장 영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우리카드는 21일 웹케시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우리카드는 기업카드 고객 확대를, 웹케시는 자사 솔루션의 시장점유율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웹케시와 협업으로 은행 의존도가 높았던 기업카드 모집채널을 다변화한다. 이를 통해 고객층을 넓히는 데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웹케시는 우리카드에 등록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사의 경리·회계 솔루션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서비스 제공을 넘어 양사가 함께 중소기업 고객의 성장과 운영 효율성을 지원할 중요한 기회”라며 “경리 나라와 지속적 협력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