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마트, 30일까지 자체브랜드 '요리하다' 제수용품 30여 품목 할인 판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1-22 08:5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간편식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30일까지 자체브랜드 ‘요리하다’의 제수용품 30여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30일까지 자체브랜드 '요리하다' 제수용품 30여 품목 할인 판매
▲ 롯데마트가 자체브랜드 중심으로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은 '요리하다 사골 떡만둣국' 이미지. <롯데마트>

‘요리하다 LA식 꽃갈비(600g)’를 3천 원 할인한 1만4900원에, 명절 대표 냉동전 상품인 ‘요리하다 고기깻잎전(300g)’과 ‘요리하다 동태전(300g)’은 1천 원 할인해 각 6990원, 4990원에 선보인다. 완자류의 경우 ‘요리하다 오징어해물완자(400g*2)’와 ‘요리하다 동그랑땡(425g*2)’을 1천 원 할인해 각 6990원에 내놓는다.

냉동 밀키트류 신상품 ‘요리하다 사골 떡만둣국(388g)’은 개당 6990원에 판매한다.

23일부터 전국 모든 점포에 출시한다.

대표 차례상 음식인 꼬지전과 떡국 재료도 할인 대상이다. ‘오늘좋은 김밥햄(100g)’과 ‘오늘좋은 요리용 맛살(165g)’을 각 1290원, 1590원에 선보이고 ‘오늘좋은 김밥 단무지(400g)’는 2천 원에 내놓는다. ‘오늘좋은 우리쌀 떡국떡(700g)’은 롯데그룹 통합멤버십인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한 3192원에 판매하고 ‘오늘좋은 떡국떡(1㎏)’은 2990원에 선보인다.

잡채와 식용유, 부침가루 등 각종 브랜드 제수용품도 싸게 내놓는다. ‘오뚜기 옛날 잡채(4입)’와 ‘오뚜기 옛날 매콤잡채(4입)’을 개당 5980원에 판매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10% 할인한다. ‘백설 식용유(1.8ℓ)’는 2천 원 할인한 6480원에, ‘백설 카놀라유(900㎖)’와 ‘해표 카놀라유(900㎖)’는 각 9500원, 8960원에 ‘원플러스원(1+1)’ 행사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부침가루(1㎏)’와 ‘백설 부침가루(1㎏)’는 각 2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도 연다. CJ제일제당 브랜드 상품을 4만5천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동원에프엔비·사조대림 브랜드 상품을 4만 원어치 이상 구매할 때도 롯데상품권 5천 원권을 받을 수 있다.

이연주 롯데마트·슈퍼 식품PB개발2팀장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자 자체브랜드 제품을 필두로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 수요가 높은 냉장·냉동 간편식과 명절 음식 재료 등 각종 제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상차림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데스크리포트 2월] 이재명의 '부동산 정치' 세 장면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와 물가 관리가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