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25 오징어게임 협업 상품 250만 개 판매, 팝업엔 3만 명 방문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1-20 14:3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GS25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협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20일 오징어게임 팝업 매장에 3만 명이 방문했으며 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이 250만 개에 달했다고 밝혔다.
 
GS25 오징어게임 협업 상품 250만 개 판매, 팝업엔 3만 명 방문
▲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과 협업을 진행했다. < GS리테일 >

오징어게임 팝업 매장은 서울 성동구 도어투성수 매장에서 지난해 12월20일부터 올해 1월12일까지 운영됐다. 하루 방문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지난해 12월31일로 2047명이 가게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협업 상품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은 ‘영희네 추억의 도시락’이다. 해당 상품은 반찬을 오징어게임의 상징인 ‘○△□’ 모양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핫팩, 달고나 맛 생크림 빵, 롤케이크, 팝콘, 에너지 음료, 팝콘 등 다양한 협업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요즘 소비자들은 콘텐츠 경험을 쇼핑과 연결하기 원한다”며 “올해도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