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알뜰택배 설 연휴 기간 운영, 설 당일은 제외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1-20 11:0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설 연휴 기간에도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설 연휴 동안 ‘알뜰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CU 알뜰택배 설 연휴 기간 운영, 설 당일은 제외
▲ BGF리테일이 설 연휴 동안에도 CU ‘알뜰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 BGF리테일 >

알뜰택배는 CU에서 접수한 택배를 고객이 지정한 점포에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다. CU에 따르면 5㎏ 이하 소형 택배만 취급하고 일반 택배 보다 배송 기간이 느리지만 이용 가격이 40% 정도 저렴하다.

알뜰택배는 이번 연휴 동안 설 당일인 29일을 제외하고 택배 접수가 가능하다. 같은 기간 택배 수거와 배송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일반 택배는 25일부터 30일까지 접수가 중단된다. 배송까지 평균 3~4일이 걸리는 CU 알뜰택배를 이용하면 수취 기준으로 최대 약 일주일 정도 더 빨리 받을 수 있다고 BGF리테일은 설명했다.

신상용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팀장은 “전국 1만8천여 개 점포가 촘촘한 물류망으로 연결돼 있어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에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추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