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회의장 우원식, 윤석열 체포에 "국정안정 힘 모아야" "특검법안 신속 처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5-01-15 13:5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회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우원식</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체포에 "국정안정 힘 모아야" "특검법안 신속 처리"
▲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우원식 국회의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뒤 국정안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15일 입장문을 내어 "혼란한 상황이 일단락된 만큼 국정안정과 민생회복에 역량을 모아야겠다"고 말했다.

여야에 불필요한 정쟁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우 의장은 "우려하던 충돌 없이 법집행이 돼 다행이지만 불필요한 갈등과 혼란을 조장하는 언행은 자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외교를 통해 국내 정치의 굳건함을 알리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우 의장은 "국회는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 의원외교와 민생안정을 위한 국정협의회의 조속한 가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야 사이 논의 중인 특검법도 신속히 처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