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서울 둔촌주공 입주 예정자 잔금대출 한도 3천억으로 상향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1-13 17:1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입주 예정자 잔금대출 한도를 3천억 원으로 높였다.

1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은행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는 1천억 원에서 3천억 원으로 늘어났다.
 
신한은행, 서울 둔촌주공 입주 예정자 잔금대출 한도 3천억으로 상향
▲ 신한은행이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입주 예정자 잔금대출 한도를 3천억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부동산 실수요자가 자금을 구하는 데 겪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한도가 상향 조정됐다.

신한은행은 대출 취급 상황을 보면서 한도 증액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주요 시중은행은 새해 들어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으로 불리는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잔금대출 한도를 높이고 있다.

KB국민은행이 6일 한도를 3천억 원에서 6천억 원으로 늘렸다. 앞서 NH농협은행은 2천억 원에서 4천억 원으로, 우리은행은 500억 원에서 1500억 원으로 한도를 늘렸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