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 20만~30만 원대 물량 20% 늘어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1-07 11:11: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백화점이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0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해 준비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 20만~30만 원대 물량 20% 늘어
▲ 신세계백화점을 운영하는 신세계가 10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해 준비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신세계>

신세계는 지난해 설보다 10% 정도 물량을 늘려 설 선물세트 약 50만 개를 준비했다. 올해는 20만~30만 원대 선물 세트 물량을 20% 정도 늘렸다.

신세계 암소한우미식은 대표 부위와 함께 시살, 안창살, 제비추리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특수 부위가 골고루 들어있는 신세계 암소한우미식 만복은 33만 원, 안심과 꽃등심, 채끝, 치맛살 등으로 구성된 신세계 암소한우미식 다복은 29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32개월령 이상 1++(투플러스) 암소 한우로만 구성된 신세계 암소한우더프라임은 만복이 35만 원, 오복이 29만 원에 판매된다.

사과, 배, 한라봉,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등이 담긴 아실 삼색다담은 27만5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설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렉트팜 청송사과는 15만 원에 판매된다.

제주 우도 인근에서 잡은 햇갈치를 성산포 수협이 직접 가공한 성산포탐라은갈치는 만복을 23만 원, 다복을 15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길이 1m 이상 사이즈 갈치와 옥돔을 함께 담은 명품 갈치·옥돔 세트는 35만 원에 선보인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설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 가격의 선물 물량을 대폭 늘렸다”며 “신세계백화점만의 품격이 담긴 차별화된 명절 선물과 함께 2025년 새해 소중한 분들께 응원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