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웨이, 주주환원율 기존 20%에서 40%로 확대 2027년까지 유지키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1-06 17:1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가 주주환원율을 두 배 이상 늘리겠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코웨이는 6일 회계연도 2024년~2027년 사이의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해 공시했다.
 
코웨이, 주주환원율 기존 20%에서 40%로 확대 2027년까지 유지키로
▲ 코웨이가 올해 안에 자사주 189만486주를 모두 소각한다.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기존 20%에서 40%까지 늘리기로 했다.

코웨이는 올해 안에 자사주 189만486주를 모두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하는 자사주는 전체 주식의 2.56%에 해당한다.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기존 20%에서 40%까지 늘리기로 했다. 주주환원율 수준은 2027년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

올해 1분기 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밸류업’도 공개한다.

코웨이는 2020년 넷마블그룹에 편입된 후 재무 건전성과 사업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해 주주환원 확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해 주주환원,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무구조 건전성 유지에 배분해 나갈 계획”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부분에서 주주 친화 정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