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대한상의 내년 1월3일 '신년인사회' 개최, 경제계 리더 500여 명 참석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12-29 16:19: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경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신년인사회가 내년 1월3일 열린다.

대한상의는 2025년 1월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63번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1962년 시작된 경제계 최대 규모 신년행사다. 
 
대한상의 내년 1월3일 '신년인사회' 개최, 경제계 리더 500여 명 참석
▲ 대한상공회의소가 2025년 1월3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63번째 ‘2025년 신년인사회’를 연다. <대한상공회의소>

행사에는 한국경제를 대표하는 기업인, 경제단체장, 정계 인사, 언론계 대표,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다. 

대한상의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경제 불확실성을 함께 헤쳐나가는 의미로 성장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다른 해보다 경제계 리더들의 참석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다.

전국상의 회장단에서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이 참석을 확정했다.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함께 우루과이, 이스라엘, 벨기에, 요르단, 필리핀 등 주한대사들도 참석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요 대기업 총수들도 초청받았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