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이한준 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시설 점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12-19 17:1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동절기 대비를 위해 직접 매입임대주택 시설을 점검했다.

토지주택공사는 이 사장이 1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해 한파 및 폭설 대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절기 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7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한준</a> 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시설 점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19일 서울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동절기 대비 매입임대 안전 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올해 겨울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습적 한파와 폭설 우려가 커진 데 따라 이 사장은 안전대책회의에서 ‘LH 동절기 대비 매입임대 안전대책’을 중점으로 사고예방 조치와 대응방향 등을 점검했다.

토지주택공사는 사고 예방을 위해 배관 보온재 등 동파 저감시설 구비를 마치고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한 24시간 동파 기동대책반을 운영한다.

고령자 등 취약계층 거주 세대는 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는 한편 반지하 세대 등에는 난방성능 특별점검도 추진한다.

이 사장은 “임대주택을 비롯해 건설 현장에서도 동절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직원이 책임감있게 대비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예상치 못했던 한파와 폭설로 입주민에게 안전 문제가 발생하기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