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정상적 직무 수행 불가능, 조기 퇴진 불가피"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12-07 10:28: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고 바라봤다.

한동훈 대표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정상적 직무 수행 불가능, 조기 퇴진 불가피"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뒤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 대표는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최선의 방식을 논의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선포 사태에 대해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어쩔 수 없었던 일이었으나 국민에게 불안을 끼친 점에는 사과한다"는 요지로 말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주식 보상 목표에 '화성 이주'도 포함, 테슬라 주주 이해관계 ..
법원, 삼성전자 '위법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5월13~20일 결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분기 매출 1조2천억 5% 늘어, 영업이익도 7% 증가
공정위 쿠팡 총수로 김범석 지정, 쿠팡 "행정소송 통해 소명할 것"
한화 3남 김동선 올해도 외식사업 승부수, '천하제빵' 심사위원 차승희 존재감 주목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력' 페르미 전 CEO "미국 장관 통해 한국 지원 요청 사..
[현장] "가스 대신 전기 보일러 뜬다", 삼성전자 '5배 열효율' 히트펌프 보일러 공급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가난한 사람은 '카톡'도 쓰지 못한다고? AI 시대 '우리를 서..
"마이크론 주가 2배로 상승" 역대 최고 목표주가 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훈풍
2026년 1분기 채용 영업 쏠림 완화, IT 전략 생산 핵심기능 중심 재편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홍길동
한동훈 자신이 살 일 죽을 일 교차로 변덕 부리지 말고 살일 택한 채로 밀고 나가라. 윤석열을 어떻게 믿노! 거짓말 쟁이에 미친자를, 정신 차려라., 멀리 보고 일 해라이~   (2024-12-07 11: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