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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정상적 직무 수행 불가능, 조기 퇴진 불가피"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12-07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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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고 바라봤다.

한동훈 대표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정상적 직무 수행 불가능, 조기 퇴진 불가피"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뒤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 대표는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최선의 방식을 논의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선포 사태에 대해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어쩔 수 없었던 일이었으나 국민에게 불안을 끼친 점에는 사과한다"는 요지로 말했다.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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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한동훈 자신이 살 일 죽을 일 교차로 변덕 부리지 말고 살일 택한 채로 밀고 나가라. 윤석열을 어떻게 믿노! 거짓말 쟁이에 미친자를, 정신 차려라., 멀리 보고 일 해라이~   (2024-12-07 11: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