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반려동물 동반 탑승 노선 확대, 국제선 4개 지역 추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12-05 10:45: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타항공이 반려동물 동반 탑승노선을 확대한다. 

이스타항공은 5일부터 일본 삿포로, 오키나와, 베트남 푸꾸옥, 태국 치앙마이 등 4개 노선에서 반려동물 동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 반려동물 동반 탑승 노선 확대, 국제선 4개 지역 추가
▲ 이스타항공은 5일부터 일본 삿포로, 오키나와, 베트남 푸꾸옥, 태국 치앙마이 등 4개 노선에서 반려동물 동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스타항공 항공기 이미지. <이스타항공>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는 개, 고양이, 새(국내선)를 기내에 동반해 탑승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이스타항공은 국내선에서만 운영하던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베트남 다낭 등 국제선으로 확대했다. 

반려동물 탑승은 운송 용기를 포함해 9kg 미만까지 허용된다. 사전에 검역 절차를 마친 생후 8주 이상의 반려동물에 제한해 이용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한 달 살기 명소로 유명한 휴양지 등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가 많은 지역 위주로 서비스 노선을 확대했다"며 "10월 국내선 반려동물 동반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관련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