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연금 잔고 계좌수 100만 돌파, "글로벌 자산 배분이 강점"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4-12-02 17:14: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연금사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의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연금의 합산 유잔고 계좌수가 지난달 21일 기준 100만 좌를 넘었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연금 잔고 계좌수 100만 돌파, "글로벌 자산 배분이 강점"
미래에셋증권 연금 잔고 계좌수 100만 돌파, "글로벌 자산 배분이 강점"
▲ 미래에셋증권이 연금 유잔고 계좌수가 지난달 21일 기준 100만 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 기반 맞춤형 포트폴리오 △세무⠂노무⠂계리 등 전문성을 갖춘 자문 역량 등을 경쟁력으로 들었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자산은 2016년 8조6천억 원에서 올해 40조 원으로 증가했다.

지난 10월에는 IRP 적립금이 10조 원을 넘겨 개인연금·DC·IRP 모두 10조 원이 넘는 연금 삼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적립금 뿐 아니라 수익률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 올해 3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및 수익률 공시에서 DC와 IRP 모두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정효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본부장은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한 결과 국내 주식시장 정체에도 연금 고객의 수익률은 양호한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자산 배분에 기초한 안정적 투자 전략으로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