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AI 사업 경쟁력 강화 조직개편, 'AI 에이전트 추진그룹' 신설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11-28 14:1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전환(AX) 사업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AI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을 신설했다. AI 에이전트 추진그룹 산하에는 ‘모바일 에이전트’와 ‘홈 에이전트’ 조직을 새로 구성해 편입했다.
 
LG유플러스 AI 사업 경쟁력 강화 조직개편, 'AI 에이전트 추진그룹' 신설
▲ LG유플러스가 조직개편을 통해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을 신설했다.

각 조직은 스타트업의 업무 방식을 차용, AI 기반 새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업간거래(B2B) 사업에서 AX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적·인적 지원도 이뤄진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 직속으로 ‘에이전트/플랫폼 개발랩’을 배치했다.

또 최고인사책임자(CHO) 산하에 ‘AX/인재개발 담당’을 구성해 임직원 AX 역량 확보를 지원한다.

통신 디지털화를 위한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서비스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선납 요금제 기반 통신 플랫폼인 ‘너겟’이 컨슈머 부문으로 이동하고, 구독 플랫폼 ‘유독’과 커머스 플랫폼 ‘유콕’ 등을 ‘구독/옴니플랫폼 담당’으로 일원화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