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해외증시

[채널Who] 모두가 예상하는 트럼프 치세의 강달러, 달러 강세는 정말 계속 될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1-27 10:23: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 후보로 당선되면서, 현재의 ‘강달러’ 추세가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하는 시선이 늘고 있다. 

강력한 관세정책이 물가를 올리고,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 가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강력한 자국중심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차기 트럼프 정권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달러의 가치를 낮추려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트럼프 당선자는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는 미국의 무역수지를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강달러가 계속 된다면 미국의 무역 수지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 정권 2기의 원달러 환율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와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시승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SUV '필랑트', 그랑콜레오스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여천NCC '중동 위기'에 국내 첫 '공급 불가항력' 선언, "나프타 도착 지연"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보유 지분 4.54% 1조7천억에 매각
대한한공, '한국 유일' 두바이 항공편 15일까지 노선 운영 중단
경제부총리 구윤철 "주유소 폭리 방문 점검,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 조치"
코스피 55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76.4원까지 상승
검찰개혁추진단 "상반기에 형소법 개정 정부안 마련해 6월 이후 입법예고"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취임, "중앙회는 회원조합 위해 존재" "'현장형 회장' 되겠다"
[오늘의 주목주] '가스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코오..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한국 국민도 귀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