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KAI 생산성경영시스템 국내 최초 '레벨8+' 획득, 국내 기업 중 최상위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4-11-25 15:4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9일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심사에서 국내 최초 최상위 수준인 레벨8+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PMS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기업 경영시스템 역량 진단 프로그램으로, 인증은 레벨 1부터 10까지 나뉜다. 
 
KAI 생산성경영시스템 국내 최초 '레벨8+' 획득, 국내 기업 중 최상위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9일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심사에서 국내 최초 최상위 수준인 레벨8+를 획득했다.

회사는 지난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한국생산성본부의 PMS 인증 현장 심사를 받았으며 △리더십 △혁신 △고객 △측정·분석과 지식관리 △인적자원 △프로세스 등 6개 부문에서 모두 레벨8+를 받았다.

레벨8+ 획득은 국내 최초이며 국내 기업 가운데 최상위 등급이다. 회사는 중장기 비전 수립과 미래사업 연구개발(R&D) 투자, 수출 확대,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마련과 혁신 활동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