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마켓 '경기도 상생마켓' 열어, 중소상공인 판로 개척과 판매 지원 목적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11-22 16:5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마켓과 옥션이 경기도 중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돕는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29일까지 ‘경기도 상생마켓’을 열고 경기도 소재 우수 중소상공인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G마켓 '경기도 상생마켓' 열어, 중소상공인 판로 개척과 판매 지원 목적
▲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지마켓이 29일까지 ‘경기도 상생마켓’을 열고 경기도 소재 우수 중소상공인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 G마켓 >

이번 행사는 9월 경기도와 체결한 중소기업 제품 유통 판로지원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경기도 소재 중소상공인 130여 곳의 판로 개척과 판매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기도 상생마켓에서는 식품, 생활용품, 유아동용품, 건강용품,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판매한다. 지마켓 추천 상품으로 청정우 차돌박이, 삼광미, 팬티기저귀, 메모리폼 토퍼, 여성용 기모팬츠, 마스크팩 등이 있다.

경기도 상생마켓 전용 할인쿠폰도 매일 선착순 제공된다. 경기도 상생마켓에서 우수한 판매 실적을 기록한 기업은 G마켓 슈퍼딜과 등에 참여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중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정부 및 공공기업과 함께 여러 방면으로 협력하고 있다” 며 “상품 노출 외에도 마케팅 비용, 이커머스 판매교육 등 각종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