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LGCNS 대표 현신균 사장으로 승진, 정기 임원인사 실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11-21 16:5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신균 LGCNS 대표가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LGCNS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계열사 전입 2명 등을 포함한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CNS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6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현신균</a> 사장으로 승진, 정기 임원인사 실시
현신균 LGCNS 대표이사 사장. < LGCNS >

현신균 대표이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현 대표는 2022년 말 대표이사에 오른 뒤 부사장 직급을 유지해왔다. 이후 LGCNS를 이끌며 디지털전환(DX)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 대표는 2017년 말 LGCNS에 합류해 D&A사업부장, CTO 등을 맡았으며, 2010년부터 2017년 까지는 LG디스플레이에서 업무혁신 그룹장을 역임했다.

그 전에는 AT커니, UN(국제연합), 액센츄어 등 외국계 컨설팅 기업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았다. 

이 밖에 조형철 전자·제조사업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배민 금융·공공사업부장은 전무로 올랐고, 명창국 스마트물류센터·로봇담당, 이선조 디지털 채널 사업담당, 이승찬 경영관리DX담당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남경현 법무실장(현 LG에너지솔루션), 최종섭 인사담당(LG디스플레이)은 계열사에서 전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DX 핵심역량을 고도화하고 고객의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선발했다”며 “앞으로 '고객·산업 전문성'과 'IT기술·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