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이노텍 정기 임원인사, 전무 1명 승진하고 상무 5명 임명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11-21 16:3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이노텍이 21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이노텍은 임원 인사에서 전무 1명을 승진시키고 상무 5명을 신규 임원으로 임명했다.
LG이노텍 정기 임원인사, 전무 1명 승진하고 상무 5명 임명
▲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한 고대호 LG이노텍 상무. < LG이노텍 >


고대호 상무는 모바일 카메라 모듈 신제품의 적기 공급을 주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공정 혁신을 이뤄, 전무로 승진했다.

고객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해 미국법인 매출과 수주 확대에 기여한 방수영 책임과 광학솔루션 설비 역량 제고를 주도하고 액추에이터 사업화를 이끈 전치구 책임을 상무로 선임했다.

또 반도체 기판 기술 개발을 주도한 명세호 책임, 광학솔루션과 전장부품사업의 구매 역량 제고에 기여한 김준성 책임, 모바일·차량용 렌즈 기술 내재화를 이끈 김태영 연구위원 등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LG이노텍 측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핵심사업 성공 경험과 미래 혁신 주도 역량, 글로벌 감각 등을 갖춘 인재를 통해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