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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아마존 판매자' 참여하는 직구 쇼핑행사 열어, 최대 70% 할인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4-11-20 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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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11번가가 해외직구 쇼핑행사를 연다.

11번가는 21일부터 30일까지 아마존을 비롯한 직구 판매자가 참여하는 ‘2024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1번가 '아마존 판매자' 참여하는 직구 쇼핑행사 열어, 최대 70% 할인
▲ 11번가가 21일부터 30일까지 ‘2024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을 진행한다. <11번가>

이번 행사에는 아마존 미국의 상품을 갖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와 11번가에 입점한 아이허브, 몰테일 등 글로벌 제휴몰, 독일, 중국, 호주, 일본 등 국가별 해외직구 판매자가 참여한다.

고환율 속 최적의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해 수백만 개의 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마련했다고 11번가는 설명했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서는 뱅앤올룹슨 고급 음향가전, 하이드로플라스크 텀블러, 나우푸드 영양제, 트루시트러스 다용도 레몬 분말 베이스 등 각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를 높은 할인율로 선보인다.

21일 오후 6시에는 11번가의 라이브 방송 라이브11을 통해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블루투스 스피커,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데스크탑 프로세서 등 모두 30여 개 대표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에서는 글로벌 제휴몰과 15개 나라의 1만여 판매자가 400만 개에 이르는 규모의 특가 상품들을 내놓는다.

블런드스톤 600 첼시부츠부터 조말론런던 잉글리쉬페어앤프리지아, 폴로랄프로렌 니트스웨터 등 대표 직구 상품을 타임딜을 통해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한다.

11번가는 명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를 통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 겨울 아우터도 판매한다.

행사 기간 제공되는 최대 10% 즉시할인 혜택과 11번가 신한카드 7%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몽클레르 갈리온 후드 쇼트 다운 재킷’과 ‘버버리 위틀리 벨티드 다운 패딩’을 온라인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전용 7% 할인 장바구니 쿠폰, 해외직구 카테고리 전용 5천 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ID당 1장씩 매일 발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멤버십 ‘우주패스’ 가입 고객을 위한 최대 1만5천 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 5대 카드사의 최대 1만5천 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 카카오페이머니, 토스페이머니 결제 전용 최대 5천 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 등 추가 할인쿠폰도 매일 제공한다.

신현호 11번가 아마존&글로벌담당은 “국내 고객이 만족하는 최적의 가격과 쇼핑혜택을 준비하는 데 주력했다”며 “평소 눈여겨보던 직구 상품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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