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두나무 3분기 순이익 586억으로 2배 증가, 매출과 영업이익은 후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11-14 17:57: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3분기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두나무는 202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586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98.5% 증가했다. 다만 직전 분기보다는 55.3% 감소했다.
 
두나무 3분기 순이익 586억으로 2배 증가, 매출과 영업이익은 후퇴
▲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14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두나무>

3분기 매출(영업수익)은 1893억 원, 영업이익은 839억 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9%와 17.6% 감소했다.

두나무는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에 따른 가상화폐시장 위축에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