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금호타이어 폭스바겐그룹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충격과 소음 줄어든 디자인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4-11-14 10:0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타이어 폭스바겐그룹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충격과 소음 줄어든 디자인
▲ 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그룹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사진은 금호타이어의 엑스타 HS52. <금호타이어>
[비즈니스포스트] 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의 ‘파사트’와 스코다의 ‘수퍼브’에 신차용 타이어(OE)로 엑스타 HS52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 사이즈는 215/60 R16이다.

이번 파사트와 수퍼브에 공급되는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세단과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 적용해, 타이어가 노면에 접지할 때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해 충격과 소음이 감소되고 승차감은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엑스타 HS52 제품은 올해 초 독일의 자동차 전문 잡지인 ‘아데아체(ADAC)’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실시한 여름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각각 종합 3위(Good 등급)와 4위(Good 등급)를 차지하며 국내 타이어 업체 중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