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고려아연 주가 장중 강보합, MBK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영풍 8%대 상승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11-12 10:43: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고려아연 주가가 장중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영풍 주가는 8%대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40분 기준 고려아연 주가는 전날보다 0.71%(8천 원) 상승한 113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려아연 주가 장중 강보합, MBK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영풍 8%대 상승
▲ 12일 오전 장중 고려아연과 영풍 주가가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영풍 주가는 8.15%(3만7천 원) 오른 49만1천 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고려아연 지분을 1.36% 추가로 장내에서 취득했다는 소식에 고려아연과 영풍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고려아연 주가는 장중 4.71% 오른 117만8천 원을 찍었고 영풍 주가는 18.72% 급등한 53만9천 원에 고점을 보기도 했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며 고려아연 지분율이 기존 38.47%에서 39.83로 늘었다. 

자사주 등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빼면 연합의 의결권 지분은 45.42%로 추정된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 의결권은 39.5%로 추정돼 지분 격차가 5%포인트 넘게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