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출국해 13일 귀국한다고 7일 밝혔다.
|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와 전체총재회의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한다.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 의장으로 주요 중앙은행 당국자들의 글로벌 금융 현안 관련 논의도 주도한다. 국제결제은행 이사 자격으로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한다.
이 총재는 12일에 독일연방은행 총재의 초청으로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논의한다.
독일연방은행 전문가들과 별도 회의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조승리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