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241억 원, 순이익 2403억 원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 ▲ 삼성증권의 3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
1년 전보다 각각 61%, 59.1% 증가한 것이다.
이로써 올해 들어 3분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9949억 원으로 1조 원을 목전에 두게 됐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에서 고객자산 순유입 및 퇴직연금 예탁자산 증가 등 성장이 지속됐다”며 “기업금융(IB) 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주식발행(ECM)을 중심으로 733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 ·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