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241억 원, 순이익 2403억 원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 ▲ 삼성증권의 3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
1년 전보다 각각 61%, 59.1% 증가한 것이다.
이로써 올해 들어 3분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9949억 원으로 1조 원을 목전에 두게 됐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에서 고객자산 순유입 및 퇴직연금 예탁자산 증가 등 성장이 지속됐다”며 “기업금융(IB) 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주식발행(ECM)을 중심으로 733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