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브로드밴드 'B tv 케이블' UX·UI와 화질 개선, 12월 초부터 서비스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11-07 16:3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브로드밴드 'B tv 케이블' UX·UI와 화질 개선, 12월 초부터 서비스
▲ SK브로드밴드가 B tv 케이블의 사용자경험(UX)과 유저인터페이스(UI) 개편과 함께 영상 품질 개선에 나섰다. < SK브로드밴드 >
[비즈니스포스트] SK브로드밴드가 ‘B tv 케이블’ 고객 만족을 올리기 위해 사용자경험(UX)와 유저인터페이스(UI) 전면 개편과 함께 영상 품질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B tv 케이블’ 고객 역시 ‘B tv’의 UX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SK브로드밴드 측은 설명햇다.

또 B tv 케이블의 서비스 화면을 텍스트와 메뉴 위주에서 이미지와 영상 중심으로 개편하고, 고객이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는 UI와 UX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를 새롭게 구성하고 메뉴 탐색 역시 편리하게 개편했다.

해상도도 개선했다.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 채널 14개를 포함해 인기 채널들은 초당 송출하는 비트레이트를 기존 9Mbps에서 12Mbps로 상향했다.

비트레이트는 초당 처리해야 하는 비트 단위의 데이터 전송량으로 이것이 높을수록 더 선명한 영상 송출이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디지털케이블TV 셋톱박스를 보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