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자체 개발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글로벌 직접 서비스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11-07 10:37: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7일 자체 개발하고 있는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의 글로벌 서비스를 직접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24'에서 이 게임의 특별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자체 개발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글로벌 직접 서비스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7일 자체 개발하고 있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을 글로벌 서비스를 직접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은 2025년 1분기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원빌드란 게임의 콘텐츠 변경 없이 전 세계에 동일한 게임이 서비스되는 것을 뜻한다. 

게임은 3D 그래픽 엔진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북유럽 신화 배경의 세계관을 묘사한다.

개발사 측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에 참가해 게임의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