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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포스코 노사 임단협 결렬,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하고 단체 행동 준비"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1/20241106184156_16232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포스코 노조는 11차례에 걸친 임금단체 교섭회의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고 단체 행동을 예고했다. 사진은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의 모습. <연합뉴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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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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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교섭 대표노조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6일 교섭결렬을 선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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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사 양측은 6일까지 11차례에 걸쳐 임금단체 교섭회의를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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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는 임금과 일시금 등에서 회사와 의견 차이가 컸다고 교섭결렬 이유를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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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는 교섭 결렬에 따라 7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한 뒤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한다는 방침을 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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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노조위원장은 "회사 측의 추가 제시안이 없어 단체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