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 금융당국 OJK에 '금융교육 우수사례' 소개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1-06 15:0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 금융당국 OJK에 '금융교육 우수사례' 소개
▲ 11월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워크숍에 참석한 미래에셋증권 관계자가 감사패를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인도네시아 금융당국에 자사의 금융교육 노하우를 소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4일부터 이틀 동안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한·인니 금융소비자 보호 워크숍'에 참가해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학생, 노인복지관, 군부대)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의 중요성과 교육 방식에 대한 소개는 큰 호응을 받았다.

워크숍은 한국 금융감독원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이 양국의 금융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금융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으로 주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융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이란 금융회사의 본점과 지점이 인근 초중교와 결연해 해당 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미래에셋증권의 1사1교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391개 학교의 약 10만 명에게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들이 직접 출연하여 제작한 금융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공개하기도 했다.
 
권오만 미래에셋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것이 금융소비자보호에 가장 중요하다"며 "고객동맹 정신에 따라 학생들은 물론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