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앤컴퍼니 3분기 영업이익 1372억으로 38.9% 늘어, 북미에서 성장세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4-11-05 17:1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앤컴퍼니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813억 원, 영업이익 137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8.3%, 38.9% 늘었다.
 
한국앤컴퍼니 3분기 영업이익 1372억으로 38.9% 늘어, 북미에서 성장세
▲ 한국앤컴퍼니가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3813억 원, 영업이익 137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3분기 실적에 두고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Hannkook)’ 브랜드의 프리미엄 AGM 배터리 제품 판매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업계 유일의 미국 현지 생산기지 보유 기업이라는 이점을 활용해 판매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북미 시장에서 성장세를 지속한 점이 주된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하나금융 1분기 순이익 1조2100억으로 7.3% 증가, 분기배당 주당 1145원
중국 AI 딥시크 'V4' 프리뷰 공개, "코딩·수학 강점, 일반 지식은 열세"
우리금융 CET1 13.6%로 껑충, 임종룡 주주환원 자신감 안고 '비은행 강화' 가속
"삼성바이오처럼 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 가능성 높다", 29일 첫 심리 주목
'신한' 정상혁 '하나' 이호성 'KB' 이환주 리딩뱅크 격전, 올해 기업금융이 승부 ..
하나금융 '증권' 앞세워 '4조 클럽' 안착 시동, 함영주 환율 우려 넘기고 주주환원도..
[오늘Who] 신한투자증권 '돋보이는' 순이익 개선세, 이선훈 '발행어음' 키우며 신한..
LG생활건강 이선주 마케팅 전문가 솜씨 '안 보이네', '제2의 키엘' 만들 변화 언제쯤
넷마블 서브컬처 신작 터졌다, 김병규 MMORPG 외 흥행작 장르 다변화 성공
[채널Who] 청소년 SNS 금지는 거대 플랫폼의 '소년 노동 착취'를 막는 일이기도 하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