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 UN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리드그룹'으로 선정, 황병우 "ESG 강화"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1-05 17:1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지주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함께 지속가능경영에 힘을 싣는다.

DGB금융지주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UNGC 한국협회가 개최한 ‘코리아 리더스서밋 2024’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리드그룹’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DGB금융 UN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리드그룹'으로 선정,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병우</a> "ESG 강화"
▲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왼쪽)과 성태문 DGB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전무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코리아 리더스 서밋’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DGB금융지주 >

UNGC는 2000년 UN본부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추진 이니셔티브다. 

코리아 리더스서밋은 UNGC 한국협회가 주최하는 ESG 콘퍼런스로 이번 행사에는 반기문 UNGC 한국협회 명예회장과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 등 기업, 정부, 학계, 시민사회 리더 500여 명이 참여했다. 

UNGC 한국협회는 협회에 속한 약 380개 회원사 가운데 탁월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와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상위 소수 기업을 리드그룹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DGB금융지주를 포함한 8개 기업이 리드그룹으로 선정됐다.

DGB금융지주는 2006년부터 UNGC 한국협회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은 “앞으로도 리드그룹 회원으로서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며 “UNGC 한국협회와 함께 글로벌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