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미래에셋증권 이어 KB증권 현장조사 들어가, 고려아연 관련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1-04 17:2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이 고려아연의 공개매수와 유상증자와 관련해 KB증권도 들여다본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KB증권에 검사 인력을 파견해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금감원 미래에셋증권 이어 KB증권 현장조사 들어가, 고려아연 관련
▲ 4일 금융감독원은 KB증권에 현장 조사 인력을 파견했다.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매수와 유상증자를 하는 과정에서 부정 소지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다.

KB증권은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사무취급자임과 동시에 유상증자 공동모집주선자다.

앞서 미래에셋증권도 유사한 사유로 금감원의 현장조사를 받았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