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기준금리 결정하는 금통위 내년 8번 열린다, 첫 금리 결정은 1월16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내년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1월16일에 열린다.

한국은행은 2025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및 의사록 공개 일정을 31일 발표했다.
 
기준금리 결정하는 금통위 내년 8번 열린다, 첫 금리 결정은 1월16일
▲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가 내년에 모두 8차례 개최된다고 31일 한국은행이 밝혔다. 사진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통위를 진행하는 모습. <연합뉴스> 
  
내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는 모두 24회 열린다.

이 가운데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차례 개최된다. 1월16일, 2월25일, 4월17일, 5월29일, 7월10일, 8월28일, 10월23일, 11월27일에 열린다.

금융안정회의 4차례 열린다. 3월27일, 6월25일, 9월25일, 12월23일이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가 경과된 이후 첫 화요일에 공개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철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7.6% 찬성으로 가결, 12월 총파업 예고
법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4236억 효력 유지, 시정명령은 집행정지
LG에너지솔루션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불참, "기존 사업 집중"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2818억으로 58% 줄어, 한투증권 실적도 후퇴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회장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 수 있느냐가 한국 경제 좌지우..
한국투자증권 3분기 금융자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DL이앤씨 GS건설 직원 고소,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권 갈등 격화
한전 사장 김동철 "최소한의 전기요금 현실화 논의 필요" "산업용 인상은 최후의 수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