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내년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1월16일에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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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025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및 의사록 공개 일정을 31일 발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기준금리 결정하는 금통위 내년 8번 열린다, 첫 금리 결정은 1월16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8/20240822102105_11948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가 내년에 모두 8차례 개최된다고 31일 한국은행이 밝혔다. 사진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통위를 진행하는 모습. <연합뉴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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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는 모두 24회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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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차례 개최된다. 1월16일, 2월25일, 4월17일, 5월29일, 7월10일, 8월28일, 10월23일, 11월27일에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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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회의 4차례 열린다. 3월27일, 6월25일, 9월25일, 12월23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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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가 경과된 이후 첫 화요일에 공개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