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모바일 신작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 글로벌 공식 출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10-30 11:2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는 생존게임 모바일 신작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가 전 세계 170여 개 지역에서 글로벌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170여 개 지역에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7개 언어로 서비스 된다. 
 
컴투스, 모바일 신작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 글로벌 공식 출시
▲ 컴투스는 생존 모바일 게임 신작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를 170여 개국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 

앞서 미리 해보기(얼리 엑세스)를 진행한 미국, 영국, 필리핀 3개 지역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출시됐다.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글로벌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기록한 인기 생존 게임 '프로스트펑크'의 모바일 버전이다. 원작 개발사인 11비트 스튜디오와 '디아블로 이모탈', '해리포터: 깨어난 마법' 등 인기 지식재산권(IP) 기반 모바일 게임을 다수 제작한 넷이즈가 개발했다.

게임은 갑작스레 빙하기를 맞이한 인류가 거대한 증기기관으로 만들어진 도시를 경영하며, 극한의 환경 속에서 더 많은 생존자를 모아 살아남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자는 생존과 도시 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도덕적 선택 기로에 놓이게 되며, 이 과정에서 게임의 주제 의식을 맛볼 수 있다.

소셜 요소와 미니게임 등을 접목한 콘텐츠 등 모바일 버전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도 있다. 멀티플레이 콘텐츠 '특수 산업'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교류할 수 있고, '글로벌 의제'를 통해 전 세계의 산업, 의료, 환경 등에 대해 토론을 펼칠 수 있다.

또 18세기 초 주식 거래 시스템을 그대로 재현한 '주식 시장', 여러 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펍', 병에 걸린 시민 들을 치료하는 '병원' 등 독창적 게임 요소도 있다. 

회사는 이번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연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0%로 5%p 상승,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