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181호' 열어, 방과후아동 학습환경 개선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0-28 16:5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181호' 열어, 방과후아동 학습환경 개선
▲ 전상익 전북은행 부행장(왼쪽 3번째) 등 관계자가 28일 전북 군산시 나바로세우기 지역아동센터에 ‘JB희망의 공부방 제181호’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비즈니스포스트] JB금융 전북은행이 아동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며 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전북은행은 28일 전북 군산시 나바로세우기 지역아동센터에 ‘JB희망의 공부방 제181호’를 열었다고 밝혔다.

나바로세우기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아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2005년 문을 열었다. 아동 학습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책상과 의자 등이 노후화되고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전북은행은 나바로세우기 지역아동센터의 흔들거림이 심한 책상과 의자 등을 모두 교체했다. 장판, 책장, 사물함, 화이트보드, 블라인드 등도 지원하며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전상익 전북은행 부행장은 “2012년부터 군산 지역에 16개 공부방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밀착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며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