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미약품 12월19일 임시주총 열기로, 박재현 신동국 해임 안건 상정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4-10-23 17:2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미약품이 12월19일에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 등의 해임 안건을 의결한다.

한미약품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12월19일 임시 주주총회 개최 안건을 의결했다.
 
한미약품 12월19일 임시주총 열기로, 박재현 신동국 해임 안건 상정
▲ 23일 한미약품이 이사회를 열고 12월1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임시주주총회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진행된다.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는 박재현 대표이사와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를 해임 안건과 박준석 한미사이언스 부사장과 장영길 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동안 한미약품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에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요구해왔다. 

실제 2일에는 수원지방법원에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허가 신청서도 제출하기도 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